[프라임경제]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2011서울모터쇼’ 개막 7일째인 지난 목요일에도 5만6000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아 큰 인기를 끌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모터쇼 관람객 수는 총 58만5460명으로 대성황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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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서울모터쇼는 많은 학생들의 발길이 어어지는 등 교육의 장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 ||
업계는 이러한 모습을 서울모터쇼가 교육의 장 역할도 한다고 분석하고 있다.
학생들과 함께 모터쇼장을 찾은 위례초등학교 허정 교감 선생님(58)은 “이번 모터쇼는 미래자동차 등을 체험할 수 있고 학생들이 자라서 자동차 디자이너나 과학자가 되는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산교육의 장”이라고 말했다.
한편, 참가업체들은 서울모터쇼를 찾은 관람객들을 위해 수준 높고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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