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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맞은 2011서울모터쇼, 5만6000명 찾아

총 관람객 58만5460명…“미래자동차 체험을 할 수 있는 산교육의 장”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1.04.08 10:58:12

[프라임경제]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2011서울모터쇼’ 개막 7일째인 지난 목요일에도 5만6000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아 큰 인기를 끌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모터쇼 관람객 수는 총 58만5460명으로 대성황을 이루고 있다.

   
이번 서울모터쇼는 많은 학생들의 발길이 어어지는 등 교육의 장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특히, 7일에는 우천시에도 불구하고 한국폴리텍대(108명), 위례초등학교(100명), 동서울대(100명), 전북자동차기술원(79명), 인천기계공고(64명), 강릉원주대(36명), 경신주식회사(30명), 전남과학대(24명) 등 자동차에 관심 많은 관람객의 단체행렬이 줄을 이었다. 또 장애우들로 구성된 일산직업능력개발원(24명)도 전시장을 찾아 출품 된 차량들을 둘러봤다.

업계는 이러한 모습을 서울모터쇼가 교육의 장 역할도 한다고 분석하고 있다.

학생들과 함께 모터쇼장을 찾은 위례초등학교 허정 교감 선생님(58)은 “이번 모터쇼는 미래자동차 등을 체험할 수 있고 학생들이 자라서 자동차 디자이너나 과학자가 되는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산교육의 장”이라고 말했다.

한편, 참가업체들은 서울모터쇼를 찾은 관람객들을 위해 수준 높고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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