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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팀 캘러웨이 출정식

2011년 시즌 선수단 선전 다짐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1.03.31 15:32:13

[프라임경제] 세계 최대 골프 전문 브랜드 캘러웨이골프가 지난 30일 제주 오라CC에서 코리안투어의 개막전 출전과 함께 팀 캘러웨이(Team Callaway) 5기 출정식을 갖고 올 시즌 선수단 선전을 다짐하는 출정식을 가졌다.

출정식에는 캘러웨이골프 소속 프로선수 석종율(42), 배상문(26) 등 18명의 선수가 참석했다.

   
올해로 5기를 맞는 팀 캘러웨이는 배상문(26), 이보미(23), 조윤지(20), 배희경(19) 프로를 비롯 KPGA 프로선수 18명, KLPGA 17명, 영건스 18명 등 총 84명의 선수가 소속돼 있다. 팀 캘러웨이는 출정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기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팀 캘러웨이 이상현 대표는 "이번 출정식은 2011년 본격적인 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전열을 가다듬고 열심히 뛸 것을 결의하는 뜻 깊은 자리"라며 "캘러웨이골프도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아낌없는 투자와 지원으로 골프계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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