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자사 전시장을 확장 이전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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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세데스-벤츠는 대치동에 위치한 전시장을 이전하면서 프리미엄 쇼룸 컨셉으로 디자인했다. | ||
삼성 전시장은 1층부터 4층까지 최대 15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특히 고객들은 4층에 위치한 AMG 퍼포먼스 센터(Performance Center)에서 다양한 AMG 모델을 경험할 수 있다.
5층에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프리미엄 복합 문화 공간을 마련했으며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 어린이 놀이방도 마련돼 있어 가족들이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다. 또 지하 1층에 차량 2대가 동시에 출고 가능한 프리미엄 딜리버리 존도 갖춰 상담부터 구매 및 고객 인도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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