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퇴촌 스파그린랜드는 방과후 엄마와 아이가 함께 방문하면 이용료를 할인해 주는 ‘오후의 여행’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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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촌스파그린랜드는 평일 오후 엄마와 함께 물놀이와 체험학습을 즐길 수 있는 '오후의 여행' 이벤트를 실시한다. |
오는 4월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평일 오후 2시 이후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포함한 4명 이상의 고객에게 스파 이용료의 40%를 할인해준다.
이번 이벤트는 오전이면 마치는 어린이집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오후를 엄마와 함께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이웃이나 친구끼리 뭉치면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퇴촌 스파그린랜드는 대형 노천욕장을 비롯해 야외 정원족탕, 물 마사지 버블탕 등 60여가지 테마탕에 찜질방까지 갖춘췄다. 또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키즈탕과 놀이방도 운영 중이다.
최재원 스파그린랜드 대표는 “여행은 꼭 주말에만 떠난다는 고정관념을 깨면 틈새에 즐거움이 보인다”며 “오후의 나른함을 날려버리는 상쾌한 반나절 여행이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