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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온라인 기부사이트 운영 합의

“향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개발…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할 예정”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1.03.17 13:22:38

[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사회공헌활동 강화를 위해 온라인 기부사이트 ‘드림풀(www.dreamfull.or.kr)’의 공동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사회공헌활동 강화를 위해 온라인 기부사이트 '드림풀'의 공동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역삼동 한국타이어 본사에서 서승화 대표과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이경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협약을 통해 드림풀 운영기금을 지원하고 사이트운영 및 기획에 참여해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 자사 전문점에서 진행 중인 무상보증 이벤트에 참가하는 고객 1인당 1000원씩을 드림풀에 적립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기부 및 봉사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타이어 서 대표는 “온라인에서도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얻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개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9년 한국타이어 자회사인 엠프론티어에서 개발한 드림풀은 빈곤아동지원 중심의 온라인 나눔활동 사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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