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테일러메이드는 자사 소속프로인 마틴 카이머(세계 랭킹 1위)선수가 R11 화이트 드라이버로 교체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마틴 카이머는 WGC 캐딜락 챔피언십에서부터 R11 드라이버로 경기를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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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랭킹 1위 마틴 카이머 선수가 테일러메이트 R11 드라이버로 WGC 캐딜락 챔피언십에 도전한다. | ||
R11 드라이버는 올해 선보인 3D 튜닝 드라이버로 크라운 부분에 무광 화이트 적용으로 눈부심을 최소화했다. 뿐만 아니라 블랙 페이스와 극명한 대비효과로 얼라인먼트가 쉬워졌으며, 실제 사이즈보다 더 크게 보이는 시각적인 효과도 제공한다.
또 새롭게 선보인 ‘페이스앵글조절기술’을 비롯해 ‘비행탄도조절’과 ‘무게중심이동’ 기술을 접목시켜 자신에게 딱 맞는 클럽으로 튜닝 할 수 있는 것도 또 다른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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