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더 차일드(The Child)’ 서비스가 17일 오후 2시(현지시각) 프랑스 니스에서 열린 국제기내식협회 주관으로 열린 ‘머큐리 상’ 시상식에서 기내 서비스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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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항공 '더 차일드' 서비스가 국제기내식협회 주관으로 열린 '머큐리 상' 시상식에서 기내 서비스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
더 차일드는 지난 2008년부터 호주 및 동남아노선에 탑승한 6세에서 10세 사이의 어린이 탑승객들에게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더 차일드’ 서비스의 모토는 친화·참신, 놀라움, 일대일, 체험 총 4가지로 기내 풍선 아트와 과자 굽기, 승무원과 함께하는 기내 투어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러한 특화된 서비스로 어린이 고객들이 제한된 기내환경에서도 즐겁게 여행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플라잉 매직서비스(2003년), 세계 고유의상 패션쇼(2005년), 영양 쌈밥(2006년), 차밍서비스(2008년)로 머큐리 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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