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핑골프는 자사 소속프로 부바 왓슨(미국)이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PGA 트레블러스 챔피언쉽 우승에 이은 통산 2번째 우승이다.
부바 왓슨은 18번 홀까지 조나탄 베가스(베네수엘라)와 필 미켈슨(미국)의 추격을 받았지만 최종합계 16언더파를 기록해 2타차 우승을 차지했다. 단독 2위에는 14언더파를 기록한 미켈슨이 올라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현대 토너먼트 챔피언쉽에서 부바 왓슨은 18번홀 파 5656Y에서 티샷으로 348야드를 보냈고 페어웨이 우드에서도 G15 드라이버를 이용해 투온을 성공시켰다. 이 동영상은 유투브 등에서 급속히 확산되며 그 주 최고 샷으로 인기를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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