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호타이어(대표 김종호)는 지난 12일부터 CGV 영화관 총 60개, 500여개 스크린에서 극장 비상 대피도 안내 광고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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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타이어는 지난 12일부터 CGV 영화관 에서 색다른 비상 대피도 안내 광고를 선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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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금호타이어측은 최근 상영관 증가로 그 효과도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고로 영화진흥공사에서 발표한 지난 해 전국 영화 관람객은 약 1억5600만명으로 집계됐으며, CGV에서는 약 7700만명이 관람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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