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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RCZ, 일본 올해의 차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0.12.13 15:27:13

[프라임경제]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아이코닉 쿠페 RCZ가 일본 올해의 차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31회를 맞이한 일본 올해의 차는 전년 10월부터 이듬해 11월까지 출시된 신차를 대상으로 ‘올해의 차·올해의 수입차·심사위원 특별상’ 등 3개 분야로 나눠 수상한다. 심사위원 특별상은 심사위원 전체의 동의하에 조건을 만족시키는 차량이 없을 경우 수상이 보류될 수 있는 부문이다.

   
아이코닉 쿠페 RCZ가 일본 올해의 차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차 집행 위원회는 “푸조 RZC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의 조화라는 미래지향적인 차”라며, “특히, 차량을 운전하고 소유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보는 이들과 도시에도 강력한 영감을 심어주는 특별한 매력을 지녔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RCZ는 지난 2007년 프랑크프르트 모터쇼에서 첫 공개된 후 양산 결정된 차량이다. RCZ만의 감각적이고 다이나믹한 디자인으로 지난 2009년에 열린 국제 자동차 페스티벌에서 전 세계 네티즌들로부터 가장 아름다운 차량으로 뽑히기도 했다.
 
국내에는 지난 10월 출시됐으며,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 561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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