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와이안 항공은 서울 더프라자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년 1월14일부터 인천국제공항과 호놀룰루 국제공항을 오가는 직항편을 주 4회 운항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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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안 항공은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년 1월14일부터 인천-호놀룰루 노선을 취항한다고 밝혔다. | ||
하와이안 항공은 주 4회(월·수·금·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10시에 출발해 같은 날 호놀룰루 국제공항에 오전 11시에 도착하며, 돌아오는 항공편 역시 주 4회(화·목·토·일) 호놀룰루 국제공항에서 오후 1시20분에 출발해 다음날 인천국제공항에 오후 8시5분에 도착한다.
온라인 티켓은 하와이안 항공 국문 웹사이트(www.HawaiianAirlines.co.kr) 또는 영문(www.HawaiianAirlines.com)에서 가능하다. 또 전화상으로도 가능하다.
하와이안 항공 마크 던컬리(Mark Dunkerley) 사장은 “인천국제공항은 아시아 지역의 항공여행 허브로, 하와이안 항공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현대적인 공항의 하나로 손꼽히는 인천국제공항에 취항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의 새로운 고객들이 하와이안 항공이 한국에 처음 선보이는 하와이 특유의 여행 경험에 만족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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