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임직원 자녀들을 위한 직장 내 보육시설인 ‘동그라미 어린이집’ 개원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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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가 직장내 보육시설인 '동그라미 어린이집'의 운영을 시작했다. |
만 1세부터 4세까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동그라미 어린이집’은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7시30분까지 운영된다. 특히 전문성을 갖춘 담임교사를 통해 연령별 특성화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아이들의 신체적, 정서적 발달을 도울 예정이다.
자연친화적 설계로 지어진 ‘동그라미 어린이집’은 아이들에게 자연과 공존하는 공간을 제공함은 물론 자료실, 외부 놀이터 등 내·외부 활동이 가능한 다양한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장애아동과 일반아동이 함께 하는 통합 보육시설로 구성돼 ‘동그라미 어린이집’을 찾는 모든 아동들이 무한한 상상력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했다.
한국타이어 서승화 대표는 “일과 육아를 병행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일이며 많은 여성들이 육아에 대한 부담감으로 출산을 꺼려왔던 게 사실이다”며 “앞으로도 한국타이어는 임직원 가족의 복지와 행복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은 물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