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M&A를 통한 법무법인(로펌)들도 점점 전문화, 대형화 되어가는 추세에 발맞춰 전문적인 영역을 구축하지 않고서는 살아남지 못하는 적자생존의 대결구도로 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전문 변호사 시대에 교통사고전문 로펌이 교통사고 무료 상담 사이트인 바른길law(www.law114.me)이 개설돼 교통사고 피해자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고 있다.
교통사고율 1위의 나라. OECD회원가입한 나라의 교통사고사망자의 2배 이상인 나라. 우리나라에서는 주변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환자가 교통사고 환자일 것이다.
남의 이야기로만 생각하다 막상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면 법률지식이 없어 당황하게 되고 주변의 도움을 얻고자 하나 알아볼만한 데나 도움을 청할 곳이 마땅치 않고,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법률사무소는 쉽게 다가가기에는 부담스럽게 느껴져 결국 보험사 보상담당이 제시하는 보상액으로 합의를 하는 경우가 현실이다.
또, 주변의 지인을 통해 소개를 받은 전문가를 자칭하는 자에게 사건처리를 부탁하거나 의뢰하여 제대로 진행이 되지 않거나 원했던 결과를 얻지 못해 이중의 피해를 당하는 사례들도 많다.
바른길law는 이제 교통사고환자가 가장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매체가 인터넷이므로 가장 가까이서 피해자를 위한 양질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 만족한 보상이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바른길law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법무법인 지율에서는 교통사고 피해자들의 어려운 경제여건을 고려해 착수금 없이 사건을 수임해 소외합의(재판을 하지 않고 합의)나 정식재판을 통해 소송 진행을 하고 있다.
지율의 교통사고 전문 이동환 변호사는 “교통사고 무료상담 사이트를 개설한 지 3년이 경과하고 현재까지 약 3만명이상 교통사고 피해자들이 교통사고 무료상담 사이트를 내방 하였고, 현재에도 방문하는 방문객이 월 5천명, 1일 상담 약 50명 이상씩 찾아 무료 법률상담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 교통사고 전문상담 사이트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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