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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온라인 상에는 현아가 어깨를 드러낸 미니 웨딩드레스와 면사포를 쓴 사진이 나돌아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사진에는 ‘나 좀 데려가’라는 문구까지 적혀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아가 등장한 사진의 배경에 논란이 증폭됐고, 확인 결과 국내 유일의 여름 시상식 ‘엠넷 20’s Choice(이하 엠넷 초이스)’의 포스터로 밝혀졌다.
열 아홉 살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무대에서 섹시미를 풍겨온 현아는 이번에는 청초한 신부로 변신, 또 한 번의 이미지 쇄신을 노린다. 이같은 예상 밖 포스터를 내세운 엠넷 초이스에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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