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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는 지난 6월 19일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친동생 이채영과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반인 A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2AM 멤버 창민이 축가를 불러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서승아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과 함께 결혼식에 참석했던 내빈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려, 지난 달 19일 결혼한 사실을 공개했다.
서승아는 글을 통해 “결혼식에 와주신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해요”라며 “한분한분 전화드리고 싶은마음 굴뚝같은데 결혼식이 끝나고 나니 해야할 일이 더 많아요”며 감사의 인사를 글로 전하는 것에 양해를 구했다.
그는 이어 “천천히 꼭 감사전화 드리겠습니다”라며 “자리 빛내 주셔서 고맙구 사랑하구 행복하게 잘살겠습니다”라고 앞으로의 결혼생활에 대한 책임감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한결같이 “축하한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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