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삼성물산(000830)의 3분기 실적이 다소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건설부문의 수익호전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돼 목표가를 2만7000원으로 유지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3분기에 매출액은 전년대비 3.0%감소한 2조3522억원, 영업이익은 9.4% 증가한 585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미래에셋증권은 3분기 실적이 실망스러운 실적이지만 건설부문의 원가율 개선과 양호한 수주잔고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돼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