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전자가 PDP TV와 LCD TV 등 디지털TV의 가격을 크게 내리면서 본격적인 결혼시즌 및 ‘월드컵 특수’를 노리고 있다.
이에 따라 60인치 타임머신 PDP TV는 1180만원에서 890만원으로, 50인치 타임머신 PDP TV는 580만원에서 480만원으로 인하됐으며, 42인치 PDP TV는 제품별로 각 20만원이 가격이 낮춰졌다.
LCD TV도 타임머신 기능 42인치가 30만이 떨어져 450만원에서 420만원이 됐고, 37인치와 32인치 일반형은 20만원씩 인하돼 각각 290만원에서 270만원으로, 210만원에서 190만원으로 가격이 내렸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와 관련 “디지털TV 가격 인하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