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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의사들 "교통사고 치료 8주 제한 철회" 국토부 앞 릴레이 시위

박선린 기자 기자  2026.03.09 14: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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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한한의사협회 소속 한의사들이 교통사고 피해자의 치료 기간을 최대 8주로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하위법령 개정안에 반발하며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한의계는 환자의 상태와 회복 속도를 고려하지 않은 획일적인 치료 제한이 진료권을 침해할 수 있다며 국토교통부에 개정안의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