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택영 기자 기자 2026.03.05 14:20:58
[프라임경제] 현대제철(004020)이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을 대비해 유럽 현지 고객사 대상 밀착 대응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