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택영 기자 기자 2026.03.03 09:39:24
[프라임경제] 에쓰오일(S-OIL, 010950)은 인스타그램·페이스북·유튜브·링크드인 등 SNS 채널 계정을 운영하며, 채널 고유의 페르소나인 '쏘지성'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확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쏘지성은 에쓰오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해 1월 처음 공개된 캐릭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