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술대학 동문으로서의 자긍심을 간직하고, 현장혁신에 매진해 회사와 자신의 성장에 더 큰 결실을 만들면 좋겠다."
지난달 27일 포스코기술대학(학장 박성은) 광양캠퍼스가 광양제철소 교육관에서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개교 13년차를 맞아 11기 졸업생 12명을 배출했다. 2025학년도 졸업생은 33명으로, 광양캠퍼스에서는 12명이 전문학사 학위를 받았다. 포스코기술대학은 포스코가 2013년 10월 교육부로부터 정식 인가 받은 2년제 전문학사 과정의 사내대학으로 2014년 개교 후 2016년 첫 졸업생 52명을 배출하고 올해까지 총 43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