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위험요인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대비한 작업절차서 수립하고 수립된 작업절차서를 현장 작업자들에게 사례중심으로 교육해 상호간 작업절차서를 철저하게 준수해야 한다."
12일 GS칼텍스는 협력사와 합동으로 여수공장의 무사고·무재해 사업장 달성 의지를 다지고 안전에 대한 동기부여를 강화하기 위해 무사고·무재해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80개 협력사 대표 및 현장 소장, 이경근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장, 김성민 GS칼텍스 CSEO/각자대표(최고 안전환경 책임자), 장대익 GS칼텍스 노동조합 위원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무사고·무재해 의지 및 안전에 대한 염원을 담은 안전 다짐 동영상 시청, 무사고·무재해 실천 다짐문을 낭독, 대형 보드판에 적힌 무사고·무재해 실천 다짐문에 각각 직접 서명하며 안전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또한 2025년 여수공장 내 협력사 무재해 안전인시·사고발생 기록 등을 고려해 2개사를 우수 협력사로 선정하고 포상했다.
김성민 GS칼텍스 CSEO/각자대표는 "작업현장의 안전을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주신 협력사 및 회사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안전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하루 일과를 마치고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무사히 돌아가겠다는 우리의 약속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GS칼텍스는 여수공장의 대정비작업을 포함한 유지 보수작업에 연 평균 6000억원 비용과 여수지역 업체 활용 및 지역 물품 구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