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통영경찰서(서장 소진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월9일 20:00경 협력단체(자율방범연합대‧생활안전회‧여성명예소장 등)와 지역치안 강화를 위해 '설 명절 특별치안' 범죄예방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합동 순찰은 설 명절을 맞이해 협력단체와 범죄취약지 가시적 합동순찰을 통해 민‧경협력체제 구축하고 범죄의지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실시했다.
또 범죄 취약요소를 발굴하기 위해 유흥가 및 상가 밀집지역을 직접 도보로 이동하여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지역주민 대상 보이스피싱 등 범죄예방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소진기 서장은 "범죄예방은 경찰뿐 아니라 지역사회와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통해 안심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이 안전한 통영시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