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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 하림·오뚜기·삼양식품 외

이인영 기자 기자  2026.02.09 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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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월9일 식음료업계 신제품 출시·프로모션 소식.

종합식품기업 하림(136480)은 설 명절을 앞두고 상차림에 활용하기 좋은 'The미식(더미식) 육즙떡갈비'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했다. 100% 국내산 돼지고기의 지방과 갈빗살을 조화시켜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기 부위별로 결을 살려 다지는 방식을 채택해 수제 떡갈비 특유의 씹는 맛을 구현했다.

양념에도 공을 들였다. 대파, 양파, 마늘을 넣은 발효 간장 특제 양념에 국내산 배로 은은한 단맛을 더했다. 양념에 재운 고기는 12시간 동안 저온 숙성해 속까지 깊은 풍미가 배도록 했다.

하림은 육즙 보존을 위해 고온 오븐에서 단시간 구워내는 공법을 적용했다. 수분 증발을 최소화해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조리 방법은 간편하다. 프라이팬에서 약 4분 30초간 굽거나, 180도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9분간 익히면 된다.


오뚜기(007310)가 제주산 흑돼지를 사용해 훗카이도식 정통 스프카레의 맛을 구현한 '제주담음 제주 흑돼지 스프카레'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제주산 흑돼지와 감자, 당근을 듬뿍 넣은 국물형 스프카레다. 오랜 시간 우려낸 육수에 향신료를 더해 특유의 깊고 깔끔한 풍미를 살렸다. 일반 카레보다 농도는 가볍지만 진한 육수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재료 본연의 식감도 강조했다. 제주산 원재료를 사용해 맛의 완성도를 높였다. 밥뿐만 아니라 면이나 구운 채소 등 다양한 재료와 곁들이기 좋다. 전자레인지 조리가 가능해 가정은 물론 캠핑 등 야외 활동 시에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판매처는 온·오프라인을 아우른다. 쿠팡과 오뚜기몰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비롯해 GS슈퍼에서 구매 가능하다. 특히 지역 특색을 살린 제품인 만큼 제주 지역 기념품샵과 동문시장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삼양식품(003230)이 전 세계 젠지(Gen-Z) 세대를 겨냥한 신규 글로벌 캠페인 'Hotter Than My EX(이하 HTMX)'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커플 중심인 발렌타인데이의 기존 공식을 깼다. 삼양식품은 이별을 경험했거나 연애보다 '나 자신'을 우선시하는 젠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했다. 불닭 고유의 매운맛을 당당한 자존감과 자신감을 상징하는 문화적 코드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캠페인 슬로건 '전 애인보다 더 핫한(Hotter Than My EX)'은 이별 후에도 흔들리지 않는 자아를 표현한다. 남친이나 여친보다 불닭 브랜드가 더 강렬하다는 발상에서 출발해, 불닭 특유의 매운맛을 미각적 자극을 넘어선 당당한 태도로 빗대어 표현했다.

모델로는 K-팝 보이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나선다. 이들은 캠페인 영상에서 불닭의 에너지를 통해 자신에게 집중하며 단단해지는 자아를 감각적으로 그려냈다.

특히 보이넥스트도어의 곡 'Earth, Wind & Fire'를 캠페인 버전으로 재해석한 'Buldak Hotter Than My EX Ver.'도 공개된다.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으며, 아티스트 지코 역시 브랜드 정체성과 곡의 에너지가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남겼다.

삼양식품은 이번 캠페인과 연계해 틱톡 등 글로벌 숏폼 플랫폼에서 참여형 챌린지를 전개한다. 또한 미국과 인도네시아 등 주요 국가에서는 HTMX 테마의 불닭브랜드 한정판 패키지도 론칭할 계획이다.


풀무원푸드앤컬처의 식물성 외식 브랜드 '플랜튜드(Plantude)'가 '지속가능식생활 식단 경진대회' 수상작을 활용한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

플랜튜드는 풀무원의 '바른 먹거리' 가치를 담아 건강한 식문화를 제안하는 브랜드다. 이번 신메뉴는 '그린 에디션(Green Edition)'을 콘셉트로 기획했다. 지난해 12월 열린 '2025 지속가능식생활 식단 경진대회'의 우수작을 실제 메뉴로 개발한 결과다.

해당 경진대회는 임직원과 대학생 등 150여팀이 참여한 공모전이다. 풀무원은 선정된 식단을 위탁급식 사업장에서 제공해왔다. 이번에는 플랜튜드만의 외식 메뉴로 재해석해 고객 경험을 확장했다.

새로 선보이는 메뉴는 총 3종이다. 영양 설계와 식물성 식재료의 풍미를 극대화했다.

몽글 순두부 쌈밥(1만2000원)은 몽글 순두부와 귀리·율무 주먹밥을 곁들였다. 한입 크기로 구성해 먹기 편리하며 양념을 최소화해 원재료의 맛을 살렸다. 삿포로식 스프 카레(1만6500원)는 일본 홋카이도 전통 요리를 응용했다. 진한 카레 소스에 구운 제철 채소를 풍성하게 더해 깊은 감칠맛을 냈다.

단팥 모찌렐라(8000원)는 팥앙금에 쫀득한 키리 모찌를 넣은 디저트다. 은은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신메뉴는 코엑스점(2월5일)과 용산점(9일)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고덕점은 오는 13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엠에프지코리아(MFG KOREA)가 운영하는 매드포갈릭이 최대 85%의 할인 혜택을 담은 '프리미엄 다이닝 패키지' 3종을 출시한다.

이번 패키지는 매드포갈릭의 프리미엄 다이닝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혜택 구성에 따라 △밸류 패키지 △맥스 패키지 △베스트 패키지로 나뉜다. 즉시 사용 가능한 식사권과 중복 사용이 가능한 메뉴 할인권을 결합해 혜택의 실효성을 높였다.

밸류 패키지는 2인 식사권 1매와 스테이크·세트 할인권, 메뉴 40% 할인권 등으로 구성됐다. 총 29만원 상당의 혜택을 5만8300원에 제공한다. 맥스 패키지는 3인 식사권 1매를 포함해 7만원 할인권 2매 등 총 47만원의 혜택을 담았다. 판매가는 7만9200원이다. 

베스트 패키지는 가장 풍성한 구성을 자랑한다. 2인 및 3인 식사권 각 1매와 애플 치즈 프라이 이용권, 다수의 할인권을 포함해 최대 88만원의 혜택을 13만2000원에 누릴 수 있다.

패키지는 9일부터 모바일 쿠폰 마켓인 '페이즈(Pay's)' 앱에서 단독 판매된다. 한정 수량 소진 시 판매는 조기 종료된다.

특히 이번 패키지는 활용도가 높다. 식사권은 수량 제한 없이 중복 사용할 수 있다. 쿠폰과 메뉴 할인권도 각각 1회씩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추가 주문 금액에 대해서는 통신사, 카드사 등 기존 제휴 할인이나 멤버십 적립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웅진식품이 한국적인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티즐 제로'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대중적인 전통 원료인 오미자와 오디를 활용한 블렌딩 티다. 국산 100% 원물 농축액과 프리미엄 찻잎을 사용해 과즙의 풍미와 차의 깊은 맛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제로 칼로리' 및 '제로 슈가' 제품으로 기획돼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티즐 제로 오미자 히비스커스는 오미자의 상큼함에 히비스커스의 산뜻한 산미를 더해 균형 잡힌 맛을 완성했다. 티즐 제로 오디 블랙티는 새콤달콤한 오디와 진한 블랙티를 블렌딩해 깊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웅진식품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신상위크'를 통해 이번 신제품을 단독 선론칭한다. 오는 15일까지 최대 39%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이달 10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에서는 최대 54%까지 할인 폭을 확대할 예정이다.

할리스가 오는 11일 시그니처 메뉴인 '바닐라 딜라이트'를 활용한 신메뉴 3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메뉴는 'Same DELIGHT, Less SUGAR'라는 슬로건 아래 기획됐다. 기존의 달콤함은 유지하면서도 당과 칼로리 부담을 낮춘 메뉴가 포함됐다.

저당 바닐라 딜라이트는 건강 관리 트렌드에 맞춰 당 함량을 줄인 메뉴다. 기존의 진한 풍미를 그대로 살려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 저녁 시간대 수요를 고려해 디카페인 콜드브루 옵션도 함께 제공한다.

바닐라 딜라이트 아인슈페너는 바닐라 딜라이트의 맛을 부드러운 크림으로 재해석했다. 아메리카노 위에 얹은 쫀쫀한 바닐라 크림과 쌉싸름한 에스프레소의 조화가 돋보이는 메뉴다.


도미노피자가 설 명절을 맞아 '설 특별 피자박스'를 선보이고, 오는 13일부터 '새해 복 봉투'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설 특별 피자박스'는 오늘부터 오는 22일까지 한정 운영된다. 고급스러운 보자기 이미지를 박스 디자인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도미노피자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이 설 선물을 받는 듯한 특별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와 함께 고객 소통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도미노피자는 오는 13일부터 자사 앱 방문 포장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새해 복 봉투'를 선착순 제공한다. 대상은 만 19세 이상의 자사 앱 회원이며, 모든 사이즈(L, M) 피자 주문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새해 복 봉투는 도미노피자 로고와 함께 응원, 행복 등 따뜻한 덕담을 담아 제작됐다. 연휴 기간 가족이나 지인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실용성을 더했다.

제너시스BBQ 그룹이 프리미엄 시즈닝 치킨 '뿜치킹' 출시 100만마리 판매 돌파를 기념해 '뿜치킹 시즈닝 테라피'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3월1일까지 BBQ 앱(자사 앱)을 통해 진행된다. 앱으로 '뿜치킹'을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뿜치킹 모둠감자튀김'을 증정한다.

'뿜치킹'은 고다, 체다, 블루, 파마산 등 네 가지 치즈를 조합한 시즈닝이 특징이다. 요거트와 유크림 분말을 더해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구현했다. 바삭한 식감에 진한 치즈의 고소함과 은은한 단맛이 어우러져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다.


헥토헬스케어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김석진LAB(랩)이 일상 속 기본 건강관리를 위한 성인 맞춤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알티지(rTG) 오메가3 △퓨어 비타민D 1000IU △퓨어 비타민D 4000IU △올인원 멀티비타민 23맥스로 구성됐다. 일상에서 꼭 필요한 영양소를 간결하게 챙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글로벌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하면서도 한국인의 식습관과 체내 전달력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알티지(rTG) 오메가3는 체내 흡수율이 높은 rTG형을 적용했다. 노르웨이 GC RIEBER사의 프리미엄 원료 'VIVO MEGA'를 사용해 EPA와 DHA 합 600mg을 담았다. 특히 15mm 미니 사이즈로 제작해 섭취 부담을 줄였다.

퓨어 비타민D는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두 가지 용량(1000IU·4000IU)으로 선보인다. 스위스산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했으며, 체내 활성이 우수한 비타민D3를 적용했다. NON-GMO 원료 사용으로 안전성을 높였고, 10mm 미니 사이즈로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1000IU는 일상 보충용으로, 4000IU는 집중 관리가 필요한 성인에게 적합하다.

올인원 멀티비타민 23맥스는 23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에너지 대사에 필수적인 비타민B군 7종을 최대 1000% 고함량으로 설계했다. 수용성 비타민은 충분하게, 지용성 비타민은 권장량 수준인 100%로 구성해 매일 섭취하기에 최적화했다.


롯데웰푸드(280360)의 간편식 브랜드 '식사이론(Theory of SICSA)'이 '백년가게'와 협업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지난해 3월 체결한 백년소상공인 판로 지원 상생 협약의 첫 성과다.

이번 협업 제품은 '형제송정 떡갈비'와 '신야치킨 닭강정'으로 구성됐다. 30년 이상 명맥을 이어온 백년가게의 레시피를 식사이론의 기술력으로 재해석했다.

식사이론 X 백년가게 형제송정 떡갈비는 광주 송정리의 30년 전통 레시피를 담았다. 100%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한 고단백 제품이다. 두 번 숙성한 양조간장으로 감칠맛을 높였으며, 인공 불향 없이 직화로 구워 풍부한 육즙을 살렸다.

식사이론 X 백년가게 신야치킨 닭강정은 인천 신포국제시장 '신야치킨'의 노하우를 살렸다. 100% 닭다리살을 국산 양파와 마늘로 염지·숙성해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다. 특히 '이중 후라이 공법'을 적용해 전자레인지 조리 시에도 튀김옷의 바삭함이 유지되도록 했다.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의 정통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The Balvenie)가 신제품 '발베니 20년 피티드 셰리 캐스크(Peated Sherry Cask)'를 국내에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서울신라호텔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에서 100병 한정으로 단독 판매된다.

'발베니 20년 피티드 셰리 캐스크'는 발베니 저장고의 희귀 캐스크를 소개하는 '큐리어스 캐스크(Curious Cask)' 컬렉션의 두 번째 에디션이다. 발베니의 역사와 장인들의 호기심을 통해 발굴된 한정판 위스키다.

해당 제품은 셰리 캐스크 특유의 깊은 단맛과 몰트의 고소함, 절제된 스모크 향이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 구운 설탕과 말린 과일의 달콤한 향이 특징이며, 직화로 구운 복숭아와 살구의 풍미가 조화로운 피니시로 이어진다.

제조 과정 역시 특별하다. 발베니가 1년에 단 일주일만 생산하는 피트 원액을 사용했다. 아메리칸 오크에서 초기 숙성을 거친 후, 최상급 유럽산 오크 셰리 버트(European Oak Sherry Butt)에서 장기간 숙성해 풍미를 완성했다.

패키지는 발베니의 상위 라인업인 '레어 매리지 25년'급 이상에 적용되는 시그니처 프레스티지 보틀과 고급 케이스를 채택했다. 라벨에는 몰트 마스터 켈시 맥케크니가 캐스크 샘플을 채취하는 일러스트를 담아 장인정신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인기 메뉴 '콰삭킹' 출시 1주년을 맞아 카카오쇼핑라이브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은 '콰삭킹의 1주년 생일파티'를 콘셉트로 총 80분간 진행된다. 쇼호스트 김주승과 김은영이 진행을 맡아 생생한 시식 현장과 즐거운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bhc는 이번 라이브를 통해 베스트 메뉴 조합을 '카쇼라 특가'로 선보인다. 할인 대상은 △콰삭킹 시리즈 4종과 △뿌링클+치즈볼 △맛초킹+치즈볼 등 총 6종이다. 모바일 교환권 구매 시 정상가 대비 5,000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콤보' 메뉴와 '분모자 로제 떡볶이' 세트 등을 포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방송 중 구매를 인증한 고객 5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bhc 1만원 모바일 금액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파스쿠찌가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를 재해석한 시즌 음료와 젤라또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피스타치오와 초콜릿의 진한 풍미가 특징이다. 특히 중동 디저트 원료인 카다이프를 더해 이국적인 달콤함과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구현했다.

두바이st 딥초코 라떼는 초콜릿 베이스에 쫀쫀한 피스타치오 크림을 올린 음료다. 바삭하게 구운 카다이프를 토핑해 고소함과 달콤함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두.쫀.젤.(두바이 스타일 쫀듯한 젤라또)'은 피스타치오와 초콜릿 두 가지 맛의 젤라또를 베이스로 한다. 구운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분태, 진한 초콜릿 소스를 더해 풍부한 맛을 완성했다.

이번 시즌 메뉴는 오는 4월 말까지 전국 파스쿠찌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제품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해피오더 앱에서 픽업 주문 시 10일부터 2월 말까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11번가 E쿠폰 핫딜과 네이버 기획전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골든블루가 설 명절을 맞아 '골든블루' 선물 세트 2종을 한정 출시했다.

이번 선물 세트는 지난해 추석 큰 호응을 얻었던 '사피루스'와 '다이아몬드' 패키지로 구성됐다. 시장 수요를 반영해 지난 시즌과 동일한 실용적 구성으로 기획했다.

골든블루 사피루스 패키지는 450ml 본품 1병과 하이볼 전용 잔, 코스터 각 1개를 담았다. '사피루스'는 바닐라와 초콜릿의 달콤한 향이 특징인 프리미엄 위스키다. 2017년 이후 국내 단일 판매 1위를 기록 중인 스테디셀러다. 

최근 하이볼 트렌드에 맞춰 전용 잔을 포함해 활용도를 높였다. 패키지 전면에는 다크 네이비 컬러를 적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패키지는 450ml 본품 1병과 스월링(Swirling) 글라스, 코스터로 이뤄졌다.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와 스페이사이드의 엄선된 원액을 사용했다. 특히 가장 순수한 원액만을 담는 '허트 커팅 포인트' 공법으로 부드러운 맛과 피트향의 조화를 구현했다. 

전용 글라스를 통해 위스키 본연의 향미를 즐기는 애호가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오렌지 컬러 패키지로 진취적인 감성을 강조했다.


버거킹이 자사 시그니처 '콰트로' 라인업을 강화한 신제품 '콰트로치즈 콰트로페퍼 큐브스테이크'를 오는 12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1월 출시된 '콰트로페퍼 큐브스테이크 와퍼'의 인기를 잇는 후속 메뉴다. 버거킹은 네 가지 치즈를 활용한 '콰트로치즈'와 네 가지 후추를 활용한 '콰트로페퍼'를 결합해 브랜드 최초로 두 가지 '콰트로' 콘셉트를 동시에 적용한 메뉴를 선보였다.

'콰트로치즈 콰트로페퍼 큐브스테이크'는 블랙·스모크·핑크·화이트 등 네 가지 후추로 시즈닝한 큐브 스테이크에 쉬레드 치즈, 슬라이스 치즈, 블랙페퍼 치즈소스 등 네 가지 치즈를 더해 풍미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알싸한 후추 향과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져 깊고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

여기에 버거킹 특유의 직화 방식으로 구운 100% 소고기 와퍼 패티와 블랙페퍼를 더한 브리오슈 번을 사용해 프리미엄 스테이크 버거의 완성도를 높였다.

더리터커피가 2026년을 맞아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위해 지역별 맞춤형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첫 사례로 더리터커피는 지난 1월26일부터 2월6일까지 경상도 지역 가맹점 100여개 매장을 대상으로 약과 쿠키를 무상 지원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경기 침체 속 가맹점과 소비자가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상생 취지로 기획됐다.

행사는 전통차 2잔 구매 시 약과 쿠키를 증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증정용 제품 비용은 전액 본사가 부담했다. 소비자와 점주의 호응이 이어지며 일부 매장에서는 준비 물량이 조기 소진됐고, 본사는 추가 물량을 무상 지원하며 현장 수요에 대응했다.

또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매출 증가 효과가 가장 컸던 3개 매장을 선정해 시상도 진행했다. 1등 30만원, 2등 20만원, 3등 10만원의 상금이 각각 지급됐다.


CJ(001040)가 밀라노 코리아하우스 홍보관에 K푸드·콘텐츠·뷰티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CJ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운영되는 코리아하우스 홍보관에서 한국의 일상을 세계에 소개한다고 밝혔다. 코리아하우스는 밀라노 중심부에서 한국의 일상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형 공간이다.

대한체육회가 운영하는 코리아하우스는 '팀 코리아'를 응원하고 지원하는 거점이자 스포츠를 통한 문화 교류의 장으로, 파리 하계올림픽부터 일반 관람객에게 개방됐다. CJ그룹은 대한체육회의 공식 후원사이자 코리아하우스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밀라노 코리아하우스 한국 홍보관은 '데일리케이션(Dailycation)'을 주제로 구성됐다. CJ가 음식·뷰티·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인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만큼, 관람객이 홍보관을 한 바퀴 도는 동안 작은 서울을 여행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꾸몄다.

입구에는 한강 편의점을 모티프로 한 비비고 부스가 마련돼 볶음면을 제공하며 방문객을 맞이한다. 이어 한국 관광 명소를 콘텐츠로 소개하는 CJ ENM 부스가 이어지고, 

마지막으로 CJ올리브영 부스의 립 터치업 바에서는 립 컬러 제품을 체험하고 증정받을 수 있다. 방문객은 편의점에서 올리브영 매장으로 이어지는 동선을 따라 CJ가 선보이는 K컬처를 경험하게 된다.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고창에서 생산된 100% 고창산 땅콩만 사용한 프리미엄 스프레드 '골든 땅콩버터' 스무스·크런치 2종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설탕, 팜유, 유화제, 보존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을 넣지 않고 고창산 땅콩만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자연 원물의 가치를 그대로 담은 클린 라벨 콘셉트로, 원재료와 원산지를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했다.

고창은 배수가 잘되는 황토 토양과 서해안 해풍이 어우러진 환경 덕분에 고소한 풍미와 영양이 뛰어난 땅콩 산지로 알려져 있다. 상하농원은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기반으로 엄선한 고창산 땅콩을 사용해 원물 본연의 맛을 살렸다.

또한 자체 로스팅 공법을 적용해 일부 수입산 제품에서 느껴질 수 있는 비린 맛이나 텁텁함을 줄이고, 고창 땅콩 특유의 깊고 진한 고소함을 구현했다. 제품은 부드러운 질감의 '스무스' 타입과 땅콩 알갱이를 살린 '크런치' 타입 두 가지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