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번 희망의 쌀 전달식 행사를 통해 지역 농가에는 보탬이 되고, 이웃들에게는 작은 희망이 되고, 맞춤형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광양제철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지난 4일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광양시청 2층 창의실에서 정인화 광양시장, 최대원 광양시의장, 박종일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날 명절을 맞아 '희망의 쌀 전달식' 행사를 열고 따뜻한 이웃 사랑을 전했다. 지역 농가로부터 백미 20kg 약 1340포(8000만원 상당)을 구매해 광양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90여 곳에 전달될 예정이고, 광양제철소가 지난 18년간 지역사회에 전달한 백미는 총 4만3331포(20kg 기준), 약 20억원 규모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