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끔 어지러움을 느껴서 화장실에서 넘어질뻔한 적이 종종 있는데 이제는 안심할 수 있고, 신경써주시는 봉사단원분들께 감사하다."
지난 2일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혹한기 속 지역 어르신들의 낙상 사고를 방지하고 더욱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하고자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3주간에 걸쳐 50번째 결로 방지용 매트 설치 활동을 마무리했다. 올해로 5년차를 맞이한 마음이음 꽂꽂이 재능봉사단은 광양제철소의 '독거노인 마음이음 사업'의 봉사를 주관하고 있는 봉사단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안정과 정서적 지지,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