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인호 산림청장은 2일 산림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 월간업무회의에서 "모든 정책에 있어 국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 추진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김 청장은 이날 회의에서 업무의 공개는 곧 소통의 시작"이라며 "정책 추진 전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산림정책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 청장은 산림 정책 전반에 대해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정책 결정 과정과 추진 상황을 적극 공개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는 산림 행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산림청은 앞으로도 주요 회의와 정책 설명을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하며 국민 참여형 소통 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산림정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