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2025년 성과관리 부서성과평가' 우수부서 시상
■ 창원시 '우주를 담는 밤: 겨울 별자리와 행성 관측' 행사 개최
■ 강기윤 전 창원시 성산구 국회의원 "'CEO 강기윤 창원을 경영하라' 출판기념회 개최"
[프라임경제] 창원시는 지난 1월31일 '2025년 성과관리 부서성과평가' 결과, 우수부서를 선정하고 시상했다고 밝혔다.
성과관리 부서성과평가는 시정핵심전략과제, 부서의 성과목표 등과 연계돼 달성도와 난이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본청, 직속기관·사업소, 구청, 읍·면·동 4개 그룹을 대상으로 2025년 연말 기준으로 평가했다.
평가 결과 △최우수 부서 항만물류정책과, 산림휴양과, 성산구 건축허가과, 마산회원구 석전동 △우수 부서로는 관광과, 수도시설과, 의창구 환경과, 마산합포구 오동동이 각각 선정됐으며, 선정 부서에는 포상금 등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부서성과평가는 시민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행정 성과를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성과 중심의 행정 운영을 통해 책임감 있고 효율적인 시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앞으로도 성과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우수 성과를 창출한 부서와 공무원에 대한 보상과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창원시 '우주를 담는 밤: 겨울 별자리와 행성 관측' 행사 개최
-별과 달이 빛나는 겨울 밤…창원과학체험관에서 우주를 만나다
창원시는 지난 1월30일과 31일 이틀간 창원과학체험관에서 가족 단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겨울밤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특별 천문 프로그램 '우주를 담는 밤: 겨울 별자리와 행성 관측'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밤 하늘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천문 체험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플라네타륨에서 천문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별과 우주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듣고, 스마트폰 촬영 기능과 GPS를 활용해 별을 찾고 달을 촬영하는 방법을 배웠다. 또한 천문 공작 체험인 '갈릴레오 망원경 만들기'를 통해 천체관측 도구의 원리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 후에는 야외마당에서 천체망원경을 이용해 달과 토성, 목성 그리고 겨울철 대표 별자리인 시리우스와 베텔기우스를 직접 관측하며, 차가운 겨울밤 도심 속에서 천체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창원과학체험관은 이처럼 계절별 천체 관측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과학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천체 관측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이 별을 보며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고 가족 간 유대감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속에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강기윤 전 창원시 성산구 국회의원 "'CEO 강기윤 창원을 경영하라' 출판기념회 개최"
-오는 3월1일 오후 2시…창원대학교 이룸홀에서 개최
강기윤 전 성산구 국회의원·현 한국남동발전 CEO가 오는 3월1일 창원대학교 이룸홀에서 'CEO 강기윤 창원을 경영하라'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강기윤 사장은 제7·8대 경상남도의원, 제19·21대 국회의원(창원 성산구)을 역임한 정치인이자 한국남동발전 CEO로, 창원시 성산구 사파동에서 출생해 창원상남초, 창원남중, 마산공고와 창원대학교 행정학과, 중앙대학원 행정학과(석사), 창원대학원 행정학과(박사)를 졸업했다.
강기윤 사장은 제21대 국회의원 시절, '국가 에너지정책 포럼의 구성원'으로 참여해 '국회 1호 법안'으로 '탈원전 피해보상특별법'을 대표 발의했고, CEO로 재직중인 한국남동발전은 대한민국 전력생산을 책임지는 에너지 공기업이다.
한국남동발전은 최첨단 친환경 발전소인 영흥발전본부를 비롯한 7개 발전본부를 운영하며,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기업으로, 최근에는 친환경적 전력인 해상풍력, 태양광, 연료전지, 수소발전 등 신사업 개발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