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니엘(대표 박춘홍)이 '2026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에서 종합인재고용서비스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7일 △디지틀조선일보 △조선일보 △TV조선 △산업통상부가 주최한 이번 상은 브랜드 신뢰도와 서비스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소비자 인식 조사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여부도 중요한 심사 기준이다. 제니엘은 고객 중심 경영과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 역량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니엘은 인재 파견과 채용 대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합 인적자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의료와 물류 그리고 시설 관리 등 산업 전반에서 현장 중심의 운영 노하우를 쌓았다.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은 고객사의 운영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한바 있다.
자체 개발한 정보 기술 솔루션도 차별화된 경쟁력이다. 인공지능 기반 안전관리 솔루션인 '젠아이 플러스'가 대표 사례다. 모바일로 근로 계약을 맺는 '데이싸인'과 의료 현장용 환자 이송 시스템인 '메디룩'도 운영한다. 이러한 기술은 업무 현장의 자동화와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
박춘홍 제니엘 대표는 "이번 수상은 고객과 현장에서 쌓아온 신뢰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인력 공급을 넘어 전략적 파트너로서 고객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HR 솔루션 기업으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립 30주년을 맞은 제니엘은 '전략적 아웃소싱'을 핵심 비전으로 정했다. 제니엘은 책임 경영과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서비스 품질 향상에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