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은 혁신지원사업단장,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 바이오헬스케어 딥테크 창업 연계 포럼 'Deep Tech Day' 성료
[프라임경제] 글로컬대학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는 이영은 혁신지원사업단장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25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확산포럼'에서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발전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포럼은 3주기 혁신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대학 간 미래지향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 단장은 혁신지원사업단장으로서 대학 혁신지원사업의 기획과 운영을 총괄하며, 3주기 혁신지원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성과 확산에 기여해 왔다.
대학의 혁신 성과를 체계적으로 공유하고, 전문대학 혁신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이영은 혁신지원사업단장(치위생학과 교수)은 "앞으로도 우리 대학이 사회가 필요로 하는 혁신 인재를 양성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바이오헬스케어 딥테크 창업 연계 포럼 'Deep Tech Day' 성료
대구보건대학교 바이오헬스케어기술창업거점센터는 지난 27일 호텔 라온제나 르미에르홀에서 'Deep Tech Day 기술이전 연계·딥테크 창업기획지원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바이오헬스케어 딥테크 기술의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연계하고, 예비·초기 창업자의 기술사업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구보건대학교 김지인 대외부총장을 비롯해 교직원과 RISE 사업 수혜 기업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딥테크 및 의료·바이오 분야 기술사업화 동향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과 함께, 변리사 관점 기술이전과 특허 전략을 다룬 실무 교육이 이어졌다. 또, 대학이 보유한 기술의 사업화 가능성을 공유하는 기술이전 사례 발표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아울러 딥테크 기반 창업 아이템 발굴과 기술이전 연계 가능성을 논의하고, 투자자·기술이전 전문가·창업기업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해 향후 협력 기반을 다졌다.
장준영 바이오헬스케어기술창업거점센터장(안경광학과 교수)은 "이번 포럼은 예비·초기 창업자들이 기술사업화 구조를 이해하고 실제 사업 기획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기술이전–창업–투자를 잇는 산·학·연·투자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지역 바이오헬스케어 창업 생태계를 한층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