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봉사단원분들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광양제철소와 광양시 간 상생의 스토리가 이어질 수 있었고,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며 더욱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
지난 24일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 재능봉사단이 광양시 커뮤니티센터에서 정인화 광양시장, 최대원 광양시의장,광양제철소 재능봉사단원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재능봉사단 발대식'을 열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지난 2014년 창단 이후 지난 13년간 48개 재능봉사단이 환경정화, 의료, 이·미용, 생활환경 개선, 식료품 전달 및 생필품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