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김태승, 이하 센터)는 창업을 희망하는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창업 워크숍'을 성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3일 센터에서 개최된 워크숍은 창업 컨설팅 전문가 서영훈 경영지도사(G1 컨설팅 대표)가 진행을 맡았다.
기업가정신은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현직 창업자라면 누구나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창업가에 대한 기본 소양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기업가 정신 소개 △창업 성공 사례 △2026년 정부창업지원사업 트렌드 △창업 시 유의사항 등의 주제가 다뤄졌다.
또 워크숍은 현장 강의·유튜브 생중계를 동시에 진행해 현장 참석이 어려운 제대군인들도 교육을 받을 수 있게 여건을 보장했다.
서영훈 경영지도사는 "올해 정부창업지원사업 규모와 예산이 모두 증가했다"라며 "제대군인의 지휘관 경험은 창업의 유리한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센터는 제대군인들이 관심을 가질 많은 아이템을 중심으로 현장 강의와 온라인 강의를 병행한 워크숍을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