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광주신세계가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과정에는 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 재학생들이 참여해 4주간 유통 실무와 마케팅, 콘텐츠 제작 교육을 받았다.
실습생들은 부서별 직무 체험과 함께 팝업스토어 기획 등 실제 업무와 긴밀히 연결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시장 트렌드를 익혔다.
광주신세계는 지난해부터 이 프로그램을 연 2회 운영하고 있으며 참가 학생들이 직접 포트폴리오를 작성하고 면접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실질적 취업 역량 강화에 힘써왔다.
특히 올해는 참가 대학이 확대되어 현장 경쟁률도 높아지는 등, 지역 청년들에게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취업 준비 코스로 평가받고 있다.
광주신세계는 지역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 청년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에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장실습의 호응을 발판 삼아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