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라온피플(300120)은 자사의 골프 비즈니스가 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는 곧 개최될 전시회 참가를 통해 자사의 사업 영역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라온피플은 최대 고객사이던 카카오VX가 침체된 이후 꾸준히 해외 시장 진출을 모색해 왔다. 그 결과 작년 말부터 해외 유통사와의 계약을 통해 월 평균 100대 이상의 골프센서 납품 실적을 기록하는 등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