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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호텔 서울, 2026년 설 명절 프리미엄 선물 세트 선봬

'흑백요리사 2' 백수저 이금희 총괄 조리장 직접 준비한 봉래헌 '세찬'과 '설 갈비 세트'

김경태 기자 기자  2026.01.21 09: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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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메이필드호텔 서울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격식과 정성을 담은 '프리미엄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먼저 전통 항식당 '봉래헌'의 설날 차례상과 귀한 손님 접대를 위해 준비하던 의미를 담은 '세찬'으로, '흑백요리사 2'에 백수저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메이필드호텔 서울 한식 총괄 이금희 조리장이 직접 진두지휘 했다. 

이 총괄 조리장은 최상급 식재료 엄선부터 조리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며 명절 음식을 품격을 한 단계 높였으며, 모든 메뉴는 천연 식재료와 봉래헌에서 직접 담근 장을 활용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구현했다. 

또 번거로운 조리 과정 없이도 완벽한 명절 상차림이 가능해 실용서까지 더했을뿐 아니라 △율란 △약과 △매작과 △금귤정과로 구성된 '봉래헌 다과반'도 함께 출시해 명절 선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와 함께 40여 년 간 이어온 전통 한식당 '낙원'도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설 갈비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3대가 함께 찾는 식당'으로 명성이 높은 낙원의 노하우와 특제 소스를 그대로 담아낸 이번 세트는 △시그니처 양념갈비 △명품 갈비 모둠 △특선 양념갈비 △한방 갈비찜 등 4종이며, 이번 세트는 명절 귀한 분께 전하는 품격 있는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