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랜드이츠의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가 오는 26일부터 '2026 생과일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며 새해 외식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그 첫 번째 주자로 나서는 '체리위크'는 국내 패밀리 레스토랑 업계 최초로 고가의 생체리를 무제한 제공하는 파격적인 구성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받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2026년 새해를 맞아 제철 생과일의 풍미를 극대화해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오는 26일부터 내달 1일까지 단 일주일간 진행되는 '체리위크'에서는 △생체리 바스켓(디너·주말) △생체리 포레누아(올데이) 등 생체리를 활용한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생체리 바스켓은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메뉴로, 엄선된 신선한 생체리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샐러드바 내 다양한 디저트 메뉴와 자유로운 페어링이 가능해 고객 취향에 맞는 '커스텀 디저트' 경험을 선사한다.
생체리 포레누아의 경우 프랑스 전통 케이크인 '포레누아(검은 숲)'를 애슐리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달콤상큼한 생체리와 진한 초콜릿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토핑으로 생체리를 듬뿍 올려 원물 본연의 식감을 살렸다는 설명.
체리위크가 끝난 뒤 내달 5일부터는 애슐리의 연중 최대 시그니처 행사인 '딸기 시즌'이 곧바로 이어진다. 제철 생과일을 중심으로 한 릴레이 마케팅을 통해 집객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브랜드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업계 최초 무제한 생체리 도입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준비했다"며 "가장 맛있는 시기에 만나는 제철 생과일 시리즈를 통해 차별화된 뷔페 경쟁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애슐리퀸즈는 오는 28일 신세계 아울렛 시흥점, 30일 롯데마트 양평점을 잇따라 신규 오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