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금호태인보도교를 통해 금호동과 태인동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지역민들을 위한 교통 인프라 개선을 비롯해 시민들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 갈 것이다."
지난 17일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태인동과 금호동을 직접 잇는 가교인 금호태인보도교를 준공해 지역민들로부터 양 지역에 대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는 호응을 얻고 있다. 광양제철소는지난해 3월 착공식을 가졌고, 총 사업비 약 33억9000만원 중, 26억1000만원은 포스코가 부담하며 지역사회의 요구에 부응하고 상생 실천에 앞장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