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성면 체육회,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200만원 기부
■ 제일철망,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프라임경제] 군위군 산성면 체육회가 지난 15일 지역사회 나눔 확산을 위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산성면 체육회 최인수 수석부회장은 "체육회가 단순히 스포츠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로서 역할을 다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장범수 산성면장은 "산성면 체육회의 따뜻한 나눔은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지역 단체가 함께 협력해 더 살기 좋은 산성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제일철망,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제일철망(대표 김미성)는 지난 14일 군위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군위군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김미성 대표는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제일철망 주식회사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