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NH농협은행 광주본부가 신용카드 순회교육을 열고 마케팅 역량 강화와 금융소비자 신뢰 확보, 개인신용정보 보호에 힘을 쏟았다.
NH농협은행 광주본부(임철현 본부장)는 14일 2층 대강당에서 관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신용카드 순회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카드 상품 기본 지식부터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마케팅 실무 사례까지 다뤄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였다. 단순한 이론 전달이 아니라 실제 현장 사례를 공유해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금융소비자 보호와 개인신용정보 보호 등의 내용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고객 응대 시 반드시 지켜야 할 법규, 신용정보 관리 기준, 업무 유의사항 등도 구체적으로 강조했다.
임철현 본부장은 "이번 교육은 마케팅력은 물론 금융기관의 기본인 정보 보호까지 모두 챙기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한 지속적 교육으로 고객 신뢰를 쌓아가겠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광주본부는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