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도심 속에서 여유로운 설 연휴를 보내고 싶은 고객을 위해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한강주조와 함께한 설맞이 스페셜 패키지 '치얼스 투 더 뉴이어'를 출시했다.

이번 패키지는 서울의 정체성을 담은 전통주 브랜드 한강주조의 협업으로 기획된 것으로, 명절 특유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도심 속에서 차분하고 여유로운 설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에는 서울에서 재배된 경복궁쌀 100%로 만든 프리미엄 전통주를 비롯해 바쁜 일정 없이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14시 레이트 체크아웃, 그리고 투숙 중 액티비티한 시간을 더해 줄 플레이 라운지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고객들이 도심 속에서도 한국적인 정서와 여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전통주와 함께하는 작은 건배가 새해의 시작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