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라인게임즈(공동대표 박성민·조동현)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이하 창세기전 모바일)'에서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풍성한 혜택 이벤트를 개최했다.
먼저 신규 캐릭터 '시라노 번스타인'이 등장했다. 예고부터 기대를 모은 '시라노 번스타인'은 게임 내 세 번째 아우터 원(최고 등급) 캐릭터로, 시리즈 외전 '서풍의 광사곡'의 주인공이자 게이시르 제국 최강의 검사다.

이와 함께 '서풍의 광시곡' 스토리 전개가 본격 시작됐다. 계정 레벨 55부터 해당 스토리에 진입할 수 있으며, '로베르토 데 메디치'의 도움으로 인페르노 감옥을 탈출한 '시라노 번스타인'이 제피르 팰컨으로 합류 제의를 거절하고 13년 전 과거를 회상한다는 내용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또 신규 '거점 시스템'도 첫 선을 보였다. RPG장르도 제작됐던 원작 '서풍의 광시곡'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주요 거점에서 상징적인 장소들을 직접 탐험하며 NPC와 대화하고 서브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우터 원 등급 캐릭터 '흑태자'와 '하이델룬'은 서비스 2주년 업데이트를 기념해 복각 됐다.
계정 최대 레벨도 55에서 60으로 상향됐으며, '용자의 무덤' 리뉴얼 및 '룬 도시락' 제거를 비롯해 '에러코드 디에네' 시즌 25를 시작하고 버그 수정 및 콘텐츠 개선 등의 업데이트가 함께 진행됐다.
한편 오는 27일 점검 전까지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하는 풍성한 혜택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서풍의 광시곡 무료 점핑 지원'을 통해 계정 레벨 1~54까지 이용자 모두에게 계정 레벨 55까지 성장시킬 수 있는 점핑권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전설 등급 캐릭터 4종을 무료로 지급하고, 스펙업을 돕기 위한 '전설 방어구 세트 3종'을 지원한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빠른 게임 안착을 돕고자 최대 800개의 소환권을 획득할 수 있는 '신규·복귀 유저 7일 미션'과 '신규·복귀 특별 미션 이벤트'도 마련됐다.
아울러 서비스 2주년 기념 굿즈로 제작되는 '회색 기사단 후드 집업' 응모권을 획득할 수 있는 '회색 기사단 후드' 이벤트가 전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되고, △2주년 특별 선물 △서풍의 광시곡 이벤트 패스 △2주년 특별 출석 챌린지 등의 이벤트를 통해서도 300개 이상의 소환권을 지급한다. 끝으로 신규 이용자를 대상으로 △에스메랄다 △카나 밀라노비치 △실버 포인트 수집 이벤트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