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 대표 이흥복)는 전후방 FHD 해상도와 전방 170도 와이드 화각을 지원하는 온라인 전용 블랙박스 '아이나비 FXD9000'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아이나비 FXD9000'은 기존 '아이나비 FXD8500'의 후속 모델로, 전후방 FHD 화질과 전방 170도 광각 렌즈를 적용해 차선 변경, 교차로 주행 등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도 넓고 정확한 영상 기록이 가능하다.
또 해당 제품은 '메모리 절약 모드'를 통해 영상 파일 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저장 시간을 늘릴 수 있으며, 전방 및 주차 녹화를 지원하는 '나이트 비전' 기능을 적용해 야간이나 저조도 환경에서도 보다 선명한 영상 확보가 가능하다.
그밖에 △3.5인치 풀 터치 LCD 디스플레이 탑재해 녹화 영상 직관적으로 확인 가능 △저전압 자동 종료 및 자동 고온 차단 기능 통한 배터리 보호 △포맷프리 2.0 △안전운행도우미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 등을 지원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니비 FXD9000'은 전후방 FHD 화질과 170도 와이드 화각, 메모리 절약 모드와 나이트 비전 등 핵심 기능을 고루 갖춘 전후방 FHD 블랙박스"라며 "온라인 전용 제품으로 합리적이 가격과 실용적인 기능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