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회전초밥전문점 스시노칸도가 2026년을 맞아 예비창업자들이 조금 더 안정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2가지 창업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하나는 열심히 운영할 수는 있지만 초기 자금이 고민인 예비창업주에게 투자금 7000만원부터 본사와 함께 공동 창업이 가능한 열정형이다. 두 번째는 혼자 창업에 대해 불안한 예비창업주에게 본사가 최대 5000만원을 함께 투자해 매장 운영에 도움을 주는 안정형이다.
스시노칸도 본사 관계자는 "예비창업자들의 가장 고민인 자금과 운영 안정성에 중점을 둔 창업 프로그램"이라며 "창업자가 본인의 특성에 맞게 열정형과 안정형을 선택하면, 본사에서 이를 심사해 지원해 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스시노칸도는 2019년 가맹사업을 시작해 오픈 매장마다 높은 매출을 기록하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 80여 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초밥을 한 접시에 합리적 균일가로 맛볼 수 있다. 일반 초밥 브랜드와 달리 독자적으로 개발한 10여종의 특제소스로 고객 맞춤형 메뉴를 제공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