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바이탈뷰티는 프리미엄 홍삼 앰플 '명작수'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명작수는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한 입문용 홍삼 앰플이다. 맑고 깔끔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 구매 접근성을 높였으며, 기존 '명작수 골드'의 설계를 적용했다.
명작수 골드는 2013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 2억병, 누적 매출 1조 원을 기록한 바이탈뷰티의 대표 제품이다. 주로 방문 판매 채널을 통해 중장년층 소비자 중심으로 판매돼 왔다.
신제품에는 인삼 열매인 진생베리를 사용했다. 진생베리는 인삼에서 연 1회, 짧은 기간만 수확되는 원료로, 인삼뿌리 대비 진세노사이드 Re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인삼뿌리와 함께 섭취할 경우 진세노사이드 구성의 다양성을 높일 수 있다.
명작수에는 인삼열매 200mg과 홍삼 지표 성분(Rg1·Rb1·Rg3·Re) 총 10mg이 함유됐다. 아연과 비타민 B2·B6·나이아신도 포함해 면역 기능과 에너지 대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품은 액상 앰플 형태로, 첨가물 없이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1일 1회 1앰플을 그대로 섭취하거나 물에 타서 마실 수 있다.
명작수는 이달 12일부터 아모레몰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출시 후 일주일간 오픈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오는 19일부터는 네이버 바이탈뷰티 공식 스토어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바이탈뷰티 관계자는 "홍삼에 관심 있는 고객들이 꾸준히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홍삼의 명작을 새롭게 출시했다"며 "홍삼만으로는 놓쳤던 진세노사이드 성분을 인삼뿌리부터 열매까지 한 번에 섭취 가능한 것도 장점"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