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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전·후방 풀HD 블박 '파인뷰 GX8' 출시

저전력 모드 기준 최대 193일 주차 충격 녹화 지원해 장기 주차 시에도 안심

김경태 기자 기자  2026.01.12 09: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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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파인디지털(038950, 대표 김용훈)이 최대 193일 주차 충격 녹화를 지원하는 초저전력 블랙박스 '파인뷰 GX8'을 12일 정식 출시했다. 

'파인뷰 GX8'은 저전력 모드 사용 시 주차 중 충격 상황을 최대 193일까지 녹화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출장·여행 등 장기 주차가 필요한 상황에서 주차 중 발생할 수 있는 충격 상황을 보다 오랜 기간 안심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에 더해 '스마트 타임랩스' 기능으로 영상 손실이나 누락 없이 동일 용량 기준 녹화 시간을 약 2배로 늘렸다. 또 차량배터리 특성에 맞춘 전압 차단 설정으로 배터리 방전을 예방하는 '배터리 안심 보호' 기능도 탑재해 안정성도 높였다. 

아울러 전·후방 풀HD 화질을 적용해 주행 및 주차 환경에서 보다 선명한 영상을 기록할 수 있다. 야간 화질을 위한 '오토 나이트 비전' 기능도 탑재됐을 뿐 아니라 '안전운전 도우미 3.0'을 토앻 최신 단속 카메라 정보를 안내해 안전 운전에 도움을 준다. 

이에 더해 초고속 5GHz Wi-Fi를 지원해 스마트폰 앱과의 연동성을 강화했으며, 스마트폰 앱과 연동해 △차량 내에서 주행 영상 스트리밍 △펌웨어 스트리밍 △펌웨어 업데이트 △블랙박스 설정 변경 등 주요 기능을 앱에서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