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26년 GA(법인보험대리점) 시장 변화에 대응해 지사장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전략 세미나가 열린다.
드림업과 보험매일은 오는 1월14일 오후 2시 '2026 GA 도약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세미나는 매출 경쟁을 넘어 시스템과 운영 역량 중심의 경쟁 환경에서 지사장이 판단해야 할 핵심 방향을 제시한다.
첫 번째 세션은 손영훈 보험GA협회 본부장이 발표자로 나선다. 2026년 GA를 둘러싼 정책과 제도 변화 흐름을 분석한다. 지사장 관점에서 해석해야 할 핵심 포인트와 흔들리지 않는 운영 조건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어 지윤정 윌토피아 대표가 리크루팅·온보딩 전략의 전환을 제안한다. 기존 방식의 한계를 짚고 신입 정착률을 높이는 2026년형 시스템 구축 방향을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배경찬 보람에듀 대표가 시스템 기반의 영업 프로세스 설계를 제안한다. 개인 역량 중심에서 벗어나 지사장이 관리 가능한 영업 전략의 방향을 구체화한다.
이번 행사는 시스템 기반 GA로 전환을 고민하는 지사장과 본부장을 위해 마련됐다. 정책 변화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거나 리크루팅 성과가 정착으로 이어지지 않는 조직에 실무적인 해법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미나는 온라인 웨비나 형식으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드림업 홈페이지 등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