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크래프톤(259960)이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의 39.2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심화된 혹한 환경의 '에란겔: 서브제로(Subzero)'를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지난 12월 도입된 '에란겔: 서브제로'의 혹한 콘셉트가 강화됐다. 에란겔 전역에 더욱 거세진 기후 변화가 적용돼 눈보라로 시야가 제한되고, 생존 상황의 긴장감도 한층 높아졌다.
해당 변화는 일반 매치와 경쟁전, 사용자 지정 매치에 적용돼 플레이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