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주시의회 박종규 운영위원장은 5일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한 이 상은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봉사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이날 신년인사회에서 백승흥 의장이 대신 상패를 전수했다.
박 의원은 지난해 △제270회 정례회 '진주시 도시재생사업 사회관리 조례안' 발의 △지역 건설경기회복을 위한 용적률 인센티브 확대와 조기 집행 건의 △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남강준설 및 재난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제안 등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박종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진주시 의정활동에 대한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게 됐다"며 "항상 시민의 곁에서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