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NH농협생명 전남총국(총국장 윤점숙)이 전남에서 퍼펙트라이프NH종신보험 1호 계약이 목포농협(조합장 박정수)에서 체결된 것을 기념해 감사행사를 열었다.
올해 전남에서 첫 번째로 판매된 생명보험상품은 퍼펙트라이프NH종신보험으로, 60대 남성 고객이 목포농협 본점에서 가입했다. 전남총국은 보험계약을 성공적으로 이끈 박은영 팀장에게도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퍼펙트라이프NH종신보험은 매년 사망보험금이 3%씩 체증해 최대 160%까지 보장금이 확대되는 것이 특징이다. 보험료 납입기간은 1납입기간에 집중적으로 납부하고, 2납입기간에는 1납입기간의 10%만 부담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또 노후자금설계전환특약을 통해 계약자 적립금을 노후 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고, 전환용사랑이음NH종신특약을 이용하면 피보험자를 배우자나 자녀로 변경할 수 있다.
윤점숙 총국장은 "목포농협에서 올해 전남지역 1호 계약이 성사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농축협과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삼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생명 전남총국은 이번 1호 계약을 계기로 지역 내 종신보험 시장 확대와 고객 서비스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