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NH농협은행 광주본부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고객 신뢰 회복, 공고한 책임경영, 현장 중심 혁신 전략을 바탕으로 '고객중심 지역선도은행'으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다.
NH농협은행 광주본부(본부장 임철현)는 지난 2일, 관내 사무소장과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책임경영 협약식을 열고 올해 경영 전략 내재화와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협약은 단순한 목표 제시를 넘어 △고객 신뢰 회복 △지역사회 동반 성장 △현장 중심 효율 경영 등 실질적 행동 강령을 포함했다.
임철현 본부장은 "농협은행 출범 14주년을 맞은 올해를 대도약의 해로 삼자. 비전과 전략을 바탕으로 전 임직원이 힘을 합쳐, 지역민에게 신뢰받고 고객이 미소짓는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 확실히 자리매김하자"고 강조했다.
참석 임직원 모두 급변하는 금융환경에서 책임감을 갖고, 광주본부의 중장기 성장 비전을 현장에서 실현하겠다는 결의를 보였다.
광주본부는 올해 혁신적 영업방식과 현장 중심 책임경영을 지속 강화해, 고객만족도와 지역사회 기여도를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